위기 맞은 SSG 배터리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9 20: 19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SSG은 이로운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1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SSG 경헌호 코치가 조형우, 이로운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0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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