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타구 잡아내는 박성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9 20: 56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SSG은 이로운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루에서 SSG 박성한이 두산 정수빈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9.0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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