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코치진과 인사 나누는 이숭용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9 21: 49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16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SSG는 2연패에서 탈출하며 2026시즌 두산전을 8승 8패로 마감했다. 시즌 53승 5무 68패. SSG 이숭용 감독은 KBO리그 역대 37번째 200승 사령탑이 됐다. 반면 2연패에 빠진 두산은 62승 4무 59패가 됐다.
경기에 앞서 SSG 이숭용 감독이 두산 코치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0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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