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이른 가을룩을 선보이며 패션 선두주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10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시영은 연한 회색이 섞인 조끼에 카디건을 어깨에 둘러 상큼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갈색 스웨이드 가방에 진청 와이드 팬츠를 입었다.


이날 이시영은 C 브랜드의 2,700~3,400만 원 대 사이를 호가하는 뱅글 워치를 착용했다. 해당 시계는 고상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 출시 때부터 핫한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취미로 바이크를 타는 것을 밝혔는데, 이시영은 3,000만 원 대 바이크를 언박싱하면서 자랑해 남다른 재력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너무 고급스럽게 잘 입음", "한 가지 브랜드로 통일한 것도 좋은데 이렇게 여러 개 섞인 것도 좋네요", "어떻게 애 둘을 혼자 기르면서 이렇게 젊게 살지" 등 부러움과 감탄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 냉동 배아 보관 기한에 대한 이슈로 혼자 임신 후 출산을 결정하며 딸을 낳았다. 이시영은 1남 1녀를 기르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