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하다" 성해은, 승무원 선배 류이서 동안 미모에 무한 감동('내사랑류이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1 05: 1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사랑 류이서' 류이서가 '이서의 사생활' 2탄을 기획, 유튜버 성해은이 출연했다.
11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군기썰 최초 공개’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대한항공 상이라고 유명한 성해은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서로 회사에 대한 유니폼 이야기부터 분위기를 이야기하면서도 공감하는 게 많았다. 특히 성해은은 류이서를 보고 애교를 바로 부리며 좋아하는 티를 냈다.

전진은 이들에게 군기가 셌냐고 물었다. 성해은은 “우리 때는 좀 사그라들었다고 하는데, 모닝콜도 해야 하고, 스타킹도 빨아드려야 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류이서는 “모닝콜은 했지”라며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이어 성해은은 “언니 왜 이렇게 탱탱하고 어떻게 이렇게 예쁘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류이서의 나이는 처음 방송에 출연할 때부터 일반 시청자들을 모두 놀라게 할 정도였다. 류이서는 “일을 하다 보니까 내내 웃으면서 해야 하니까, 중안부 근육을 많이 써서 그런 거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전진은 웃게 해 줄 일을 만들어주겠다면서 카메라 뒤에서 애교를 부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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