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의 흔적이 또 포착됐다.
11일 전수완은 개인 채널에 스토리 기능을 활용해 “고마브요 내 여자드라”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전수완과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수완은 지난 6일 생일을 맞아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냈다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생일 당일을 넘어 이번주를 생일주간으로 잡고 행복감을 즐기고 있는 전수완은 주말에도 지인들을 만나며 축하를 받았다.
전수완이 만난 지인은 다름아닌 ‘내 새끼의 연애’와 미스코리아 대회를 함께한 우서윤이었다. 우서윤은 생일을 맞은 전수완에게 명품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테이블에는 명품 로고가 선명한 쇼핑백이 놓여 있어 이들의 우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성형 논란에 휩싸였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신 전수완의 생일을 축하하며 돈독한 관계임을 증명했다.
한편 전수완은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이다. 우서윤은 우지원의 딸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