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출연했다.


박한솔은 냉장고에 가득한 염소즙, 장어즙은 물론 가지각색 영양제를 공개했다. 박한솔은 “365일 중 300일을 떨어져 지낸다. 우리한텐 65일밖에 없다. 우리가 빨리 임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봐야 한다”라며 2세 계획을 언급했다.
박한솔은 “나보다 늦게 결혼한 친구들은 다 임신했다. 나만 아직 소식이 없다”라고 말했다. 박한솔은 현재 33세라고.
박한솔은 “오빠 휴가도 있어서 병원을 예약했다”라고 말한 후 김상겸의 정자 검사 결과, 12억 마리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상겸은 ‘신흥 정자왕’ 타이틀에 만족스러워했다.
박한솔은 “검사도 하고 운동도 하고 즙도 열심히 먹고”라며 2세를 위해 김상겸의 건강을 더욱 챙기는 모습을 보였고, 김상겸은 즙을 먹은 후 “나는 13억 그냥 나온다”라며 거들먹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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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