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면이 추석을 맞아 한복을 구입해 입고 시청자들에게 절을 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준면의 낯가림'에는 'LA갈비와 토란국, 호박전과 연근명란전 그리고 송편 | 낯가리는 요리'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오프닝에서 박준면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박준면은 한복에 대해 "쿠O에서 3만원 주고 샀다. 사이즈가 조금 타이트하다"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곱게 절을 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어린 인사를 건넸다.


최근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한층 슬림해진 몸도 눈에 띄었다.
또한 박준면은 추석을 맞아 LA 갈비, 송편, 토란국 등을 직접 만들었다. 다소 투박하고 정신없어 보이지만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차근차근 완성됐다. 박준면은 "며느리로서 연휴에 우리 시댁 식구들을 모시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준면의 남편은 박준면보다 5살 연하의 작가로 드라마 JTBC '허쉬'의 원작인 소설 ‘침묵주의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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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