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한우보다 비싼 추석 선물 돌렸다..스태프에 30만원 호텔가운 세트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23 15: 53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결혼 후 통큰 명절 선물을 인증했다. 
신지는 22일 야외 스케줄을 나와 스태프와 찍은 단체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스케줄에 온 신지와 스태프 4명이 함께 추석 선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스태프는 "언니의 추석선물! 따랑해요" "브라더 잘쓰고 잘 입을게~~~"라며 고마움을 표했고, 머리 위로 손하트를 그리기도 했다. 특히 신지가 전달한 추석선물은 한 브랜드의 호텔 가운으로, 정상 가격은 27만원 이상이라고. 여기에 바디 스크럽 제품까지 더하면 해당 세트는 3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웬만한 한우 세트보다 비싼 가격이다. 

한편, 신지는 올해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신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