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정예인, ‘친일파’ 하영 '중증' 대체 투입?..“확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3 16: 38

그룹 러블리즈 멤버 겸 배우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출연설에 입을 열었다.
23일 넷플릭스 측은 ‘중증외상센터’ 정예인 출연과 관련해 OSEN에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오디션을 본 뒤 천장미 역으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얼킨 패션쇼가 진행됐다.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러블리즈 정예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rumi@osen.co.kr

‘중증외상센터’ 천장미는 시즌1에서 배우 하영이 맡은 역할로, 한국대학병원 중증외상팀 5년차 시니어 간호사로 주지훈, 추영우와 호흡을 맞췄다.
시즌2와 시즌3에서도 하영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파였다는 행적이 밝혀짐에 따라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천장미 역을 누가 맡을 지에 대해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과연 정예인이 하영을 대체해 천장미로 출연할지 기대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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