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공주놀이 푹 빠졌네..드레스 8벌 입더니 "가장 예쁜거 골라주세요"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23 16: 49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드레스를 원 없이 입으면서 미모를 뽐냈다. 
서현은 22일 "눈부시게 빛났던 2026TMA 가장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주시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MC를 맡아 아름다운 드레스를 차려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가요제 시상식에서 전현무와 공동 MC로 나선 서현은 청순미 끝판왕 화이트부터 강렬한 레드, 그리고 실버까지 다양한 컬러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여성미를 한껏 강조한 튜브톱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했고, 무려 8벌을 입은 뒤 "가장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주시겠어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나만 고를수가 없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다 예쁜거냐?", "서현이즈뭔들", "아무리 싼 옷을 입어도 명품처럼 보일 것 같다", "전부 디즈니 공주님 같아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했고, 올해 3월 제8회 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바이올린 연주자로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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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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