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제시카가 세월을 역행하는 듯한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제시카는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화이트 톤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가 살짝 노출된 과감하고 세련된 레이스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제시카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냉미녀다운 미모가 더해져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과거 무대 위에서 보여주었던 상큼 발랄한 매력과 현재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매 순간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을 뽐낸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다”, “독보적인 분위기 여신”, “화이트 레이스 의상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19일 열리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출연했고 박명수와 함께 '냉면' 무대를 다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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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시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