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캐나다 여행 비추..“사랑하는 ♥예비신랑 있어서 좋은 것뿐” (지니이즈백)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4 00: 59

배우 백진희가 예비신랑 덕분에 캐나다 여행을 다녔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이런 질문까지?! 1만 구독자 이벤트 댓글 읽기 & 큐티 한도초과 텀꾸 당첨자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채널 구독자 수 1만 명이 넘은 기념으로 백진희는 댓글 읽기를 진행했다.

백진희는 가장 마음에 드는 해외 여행지랑 국내 여행지 추천에 대한 질문에 “저는 여행 가면 다 좋아한다. 강아지 봉봉이를 키우면서 국내 여행을 되게 많이 다녔다. 저는 평창 좋았다. 여름에 가면 강아지랑 같이 호텔에 묵을 수 있다. 일단 평창은 확실히 시원하다”라고 답했다.
해외 여행지를 고민하자 제작진은 “캐나다?”라고 말했다.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났을 당시 예비신랑을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언급하자 “근데 캐나다는 사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거지 여행으로는 비추다. 너무 먼데 도착하면 사실 그렇게 볼게 많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가족끼리 헝가리 다녀왔다. 세체니 온천이라는 데를 인터넷에서 보다가 진짜 제 눈앞에 펼쳐지는데 세상이 선명해지고 다국적인 사람들이 온천 안에 있고 건물도 너무 예쁘고 인생 여행지였다”라고 추천했다.
한편, 백진희는 열애설 없이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내년 1월 23일 비연예인 남편을 배려해 가족들만 불러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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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니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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