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스트레스 원인은 사람?···'♥이무송' 지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24 05: 27

'35살 노사연' 가수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을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23일 가수 노사연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후배 가수 유영우를 위한 코미디언 선배 노사연의 선물'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노사연의 채널에 출연한 유영우는 개그맨이지만 가수 뺨 칠 수준의 노래 재능을 갖고 있어 이 때문에 유명해진 케이스다. 노사연의 훌륭한 노래 실력과 히트곡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예능 스킬이 널리널리 오래도록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유영우는 “웃음을 억지로 주려고 하다가 노잼이라고 악플을 많이 받았다. 그때 이후 명상도 하고 저를 사랑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지금이 됐다”라며 지금에 오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노사연은 “노래 억지로 하면 안 돼. 주변의 스트레스 요인을 없애는 게 좋아”라며 답했다. 그러자 유영우는 “주로 어떤 스트레스냐”라며 물었고, 노사연은 “사람한테 스트레스를 받지”라면서 “이 뭐시기라고 있어”라며 남편 이무송을 직간접적으로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노사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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