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목표는 집 대출금 싹 정리"..김규원, 부모님 울린 통 큰 ‘효도 FLEX' ('라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4 07: 02

'라디오스타’ 김규원이 부모님을 향한 남다른 효심과 통 큰 플렉스 일화를 공개했다.
23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함께하는 추석 특집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로 꾸며졌다.
최근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규원은 “부모님 쓰시라고 신용 카드 선물을 (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규원은 부모님께서는 ‘어떻게 쓰냐’ 하시면서 항상 녹화할 때만 쓰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규원은 “녹화 끝나면 결제 알람이 와있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김규원은 아버지가 코트를 사기 위해 고른게 캐시미어 100퍼센트 코트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엄마한테는 명품 L사를 들러 사줬다고 말하며, 엄마가 너무 감동을 받아 우셨다고 밝혔다.
이처럼 훈훈한 효도 일화를 전한 그는 이어 김대균은 “다음 목표는 집 대출금 싹 정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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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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