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차 한 대 값' 코 재건 수술한 고은아, 완벽해진 인형 비주얼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4 07: 07

배우 고은아가 코 재건 수술 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고은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잘 지내고있었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거울 셀카를 남기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유쾌하고 러블리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한눈에 봐도 오뚝하고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은 코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고은아는 최근 코 재건 수술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수술 비용에 중형 차 한 대 값이 들었다며 "(수술하는데) 9시간 넘게 걸렸다. 안에가 너무 많이 망가져있었다. 원장님이 너무 놀라신 게 누가 코를 눌렀으면 없어졌을 코라고 하셨다"라고 전해 안타까움과 눈길을 끌었다.
대수술을 마치고 건강하게 회복한 고은아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 친언니 방효선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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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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