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실종' 송지효, 언더웨어만 입고 당당 자신감…몰랐던 반전 자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4 09: 54

‘런닝맨’에서는 분량이 실종된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브랜드에서는 당당하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4일 송지효가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 공식 계정에는 추석 선물 세트 및 새로운 제품의 실제 착용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송지효는 직접 새로운 제품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편안한 홈웨어부터 스포티한 느낌의 언더웨어를 입은 송지효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최근 자신이 출연 중인 ‘런닝맨’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않아 분량이 실종됐다. 과거 에이스라 불렸던 송지효였던 만큼 아쉬움을 남기는 근황 속에 유튜브 활동마저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송지효는 자신의 브랜드에서 만큼은 존재감을 자랑했다. 언더웨어 브랜드를 운영하며 사업 초반에는 매출 부진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송지효는 초창기 때보다는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면서 저조한 매출을 극복했음을 알렸다.
한편 송지효는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드라마 ‘컨피던스맨 KR’과 영화 ‘구원자’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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