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58세 맞아? 최수종♥하희라, 신혼여행이래도 믿을 근황.."웃다 울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4 10: 50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자랑했다.
하희라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연극~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재밌고 감동적이고 웃다 울다 성진 씨의 또 다른 모습에 감동..노래도 춤도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을까~ 김미려 씨의 노래 실려고가 연기에 또 감동.. 4명의 배우의 연기가 작품을 더 빛나게 한..응원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 함께 연극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을 관람했다. 관람을 하면서 눈물을 쏙 빼고 웃음도 크게 지었던 하희라는 주연 배우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캐주얼한 매력의 스타일링을 하고 연극을 관람했다. 최수종은 모자와 바람막이, 데님을 매치했고 하희라는 블루 톤 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며 OOTD를 맞췄다.
특히 최수종과 하희라는 65세와 58세가 맞는지 싶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주름 하나 없는 두 사람의 비주얼에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하희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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