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심한 햇빛 알러지에 양산 필수..“피부 완전히 뒤집어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4 11: 37

배우 이유비가 심한 햇빛 알러지를 고백했다.
지난 23일 이유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우 먹으러 노량진 왔새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유비는 “오늘 쉬는날이라 일어나자마자 노량진 수산시장에 왔다. 원래는 제가 가락시장 가서 해산물 먹는 걸 좋아하는데, 노량진 수산시장은 예전에 와보고 안 와봤다”고 말했다.

이유비는 “진짜 크다. 요즘 대하철이라 새우가 맛있다고 해서. 새우랑 여러 해산물, 회도 먹고 싶다”며 여러 해산물을 주문한 뒤 가게로 향했다.
새우를 먹던 이유비는 “확실히 철에 먹는 건 다르다. 20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했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만족의 멍을 때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자리를 이동해 월드컵경기장 공원에 방문한 이유비는 “혈당 스파이크가 너무 와서 공원을 한 바퀴 걸으려고 한다. 요즘 햇빛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촬영을 했는데, 피부가 완전히 다 뒤집어졌다. 그래서 요즘 최대한 양산과 선크림으로 방어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공원은 못 참지”라고 말했다.
한편, 이유비는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뒤 ‘구가의 서’,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등에 출연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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