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프리뷰] 다시 쫓기는 KT, 대니엘은 3연승 도전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26.09.24 13: 09

프로야구 KT 위즈가 선두 자리에서 다시 쫓기고 있다. 연승을 기록 중인 대니엘이 다시 승리를 이끌 수 있을까.
KT 대니엘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대니엘은 올 시즌 7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2.43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대체 선수로 합류해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연승을 거뒀다.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KT는 대니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무사에서 KT 선발투수 대니엘이 역투하고 있다. 2026.09.12 /sunday@osen.co.kr

팀은 선두 수성을 해야 하는 상황. 전날(23일) NC전 3-10으로 패하며 다시 2위 삼성과 승차가 3경기로 좁혀졌다. 대니엘이 다시 승차를 벌릴 수 있을지 관심이다. NC를 상대로는 데뷔전을 치렀고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2실점 역투를 펼친 바 있다.
8연패를 끊어낸 NC는 송명기가 연승에 도전한다. 5위가 멀어진 상황에서 다시 한 번 반등에 나선다. 송명기는 20경기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4.85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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