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글릿의 보름달" 아일릿, 훈훈한 추석 인사→10월 컴백 예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9.24 13: 59

 그룹 아일릿(ILLIT)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올 하반기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아일릿은 24일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추석 인사 영상을 게재하며 "이번 추석에 빌 소원을 정했는지 궁금하다. 혹시 보름달이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가 GLLIT(글릿.팬덤명)의 보름달이 되어 주겠다"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화목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아일릿도 많이 봐달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올 한 해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로 거침없는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이들은 다가오는 10월에도 쉴 틈 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먼저 내달 17일과 1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를 개최하고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컴백 열기를 한껏 달굴 예정이다. 이어 10월 26일에는 미니 5집 'BREAK EVEN'을 정식 발매하고 가요계에 화려하게 귀환한다. /mk3244@osen.co.kr
[사진] 빌리프랩(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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