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추석 맞아 200일 아들 공개.."포즈가 벌써 슈퍼스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24 14: 14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200일 된 아들과 추석 인사를 전했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 아들녀석 200일 기념 셀프 사진. 즐거운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곽튜브는 스튜디오를 방문해 아들과 사진을 촬영했다. 전체적으로 블루톤으로 분위기가 잡힌 가운데 곽튜브는 블루 컬러의 상의와 데님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곽튜브의 200일이 된 아들 역시 아빠와 같은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은다. 벌써부터 카메라를 알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표정을 짓고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곽튜브와 눈매가 똑같은 아들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았다.
곽튜브의 팬들은 “태산이 사진 더 풀어주세요”, “너무 귀여워”, “너무 예쁜 부자”, “포즈가 벌써부터 인기 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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