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우, 솔로포 좋은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4 18: 35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에서 삼성 전병우가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9.2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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