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식당 5개 오픈 "해외 진출 목전"···박미선 "방송 안 해도 되겠네?"('미선임파서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25 00: 35

'미선임파서블' 개그맨 정준하가 사업가로서 몸집을 불렸다.
지난 24일 개그우먼 박미선 유튜브 채널에서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 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미선이네 EP1. 하와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미선은 오랜만에 보는 정준하에게 근황을 물었다. 정준하는 “장사를 지금 7~8월에만 3개를 오픈했다”라면서 “총 5개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깜짝 놀랐다. 정준하는 “그 전까지는 장사였는데, 멀리 내다 보고 있다”라면서 “해외 진출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그럼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네?”라고 내내 물었고, 정준하는 “그러려면 1~2년을 내다 봐야 한다”라며 손사래를 치다가 “나 지금 재능 없다는 거야, 뭐야. 나 지금 13회 전성기다”라며 씩씩대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미선임파서블 채널, 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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