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 세아-사키, '야구팬들 녹이는 상큼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6 17: 05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시구와 시타는 걸그룹 튜이드(TUIDE)가 맡았다. 튜이드는 지난달 24일 미니 1집 ‘튠 앤 플레이’(TUNE & PLAY)로 데뷔했다.
튜이드 세아와 사키가 시구-시타를 마친 뒤 그라운드를 나서며 미소짓고 있다. 2026.09.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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