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수영, 기계체조, 농구(3X3) 대표팀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0월 4일까지 45개국·난민팀 등 1만여 명의 선수단이 469개 금메달을 놓고 격돌하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홍철 해설위원이 딸 여서정을 반기고 있다. 2026.09.26 / 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