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 안타로 출발하는 키움 데이비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6 18: 32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루 상황 키움 데이비슨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9.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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