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힘찬 파이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6 18: 48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수영, 기계체조, 농구(3X3) 대표팀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0월 4일까지 45개국·난민팀 등 1만여 명의 선수단이 469개 금메달을 놓고 격돌하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자 3X3 김승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6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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