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데이비슨, '7회 달아나는 솔로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6 19: 03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데이비슨이 달아나는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으며 기뻐하고 있다. 2026.09.2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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