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 토다, 만루 위기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6 19: 11

2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토다가 7회초 2사 2,3루 한화 이글스 황영묵에게 볼넷을 내주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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