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황영묵 호수비 고마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6 19: 29

2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8회말 무사 NC 다이노스 블레인의 어려운 타구를 잡아 아웃시킨 황영묵의 호수비에 감사하고 있다. 2026.09.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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