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결, 밀어내기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6 19: 53

2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유로결이 9회초 1사 만루 황영묵의 밀어내기 볼넷에 득점을 하고 있다. 2026.09.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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