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승리 기쁨 나누는 김형준과 김휘집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6 20: 05

2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형준과 김휘집이 한화 이글스에 3-2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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