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코치,'최승용 위기 넘기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7 18: 05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KT는 배제성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2,3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두산 정재훈 코치가 최승용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2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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