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기쁨 나누는 이강철 감독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27 20: 35

프로야구 KT 위즈가 두산 베어스에 대승을 거두며 2위 삼성 라이온즈와 승차를 3경기 차이로 만들었다. 
KT는 27일 서울 잠실야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12-6으로 승리했다. 장단 20안타를 폭발시켰다.
경기 종료 후 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2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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