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으로, 생존 지능과 생존 피지컬을 모두 갖춘 최후의 1인 자리를 두고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까지 13인의 플레이어들이 치열한 게임을 벌인다.
박지민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09.28 / 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