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훈 선제 투런포, 울산 창단 첫해 우승을 향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8: 51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1회초 1사 2루에서 울산 하재훈이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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