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울산 우승하고 떠난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8: 54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울산 최지만이 라인업 소개에 그라운드에 나서며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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