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및 오렌지캬라멜 출신 리지가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리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35년 인생 역대 몸무게 달성. 볼살이 좀 붙었습니다:) 다들 잘자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지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은 리지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리지는 직접 “역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밝힌 만큼 이전보다 볼살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편 리지는 지난 2010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나나, 레이나와 함께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마법소녀’, ‘아잉♡’, ‘까탈레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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