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 최용희-박정윤, 금메달 기대해주세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30 12: 45

한국이 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최용희, 박정윤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컴파운드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과 맞대결을 펼쳐 159-156으로 승리했다. 
결승 진출 확정한 최용희와 박정윤이 관중석을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6.09.3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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