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우,'훈훈한 가을 남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30 13: 07

배우 박시우가 30일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박시우는 드라마 ‘검사실의 제안’에서 수사관 이채하 역을 맡아 첫 주연에 나섰다.
배우 박시우가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9.30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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