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희-박정윤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의 타니파르티-자다브와 맞붙어 4엔드까지 157-157 동점을 기록했다.
슛오프에서 승부가 갈렸다. 1점 차로 한국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성규 아나운서과 기보배가 중계석에서 중계 준비를 하고 있다. 2026.09.30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