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배우 민아(방민아)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지난 29일 민아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짧은 바지에 브라운 자켓, 모자를 착용해 가을룩을 완성했으며, 한쪽으로 길게 머리를 땋아 귀엽고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민아는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와 함께 여전한 슬렌더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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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