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클래스 ‘어쌔신’ 공개… 서비스 600일 이벤트 개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10.01 19: 45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추가하고 서비스 600일을 기념한 이벤트에 돌입한다.
신규 클래스 ‘어쌔신’은 듀얼 블레이드를 무기로 사용하는 근거리 공격형 클래스다. 빠른 이동 성능을 바탕으로 상대의 빈틈을 노리는 침투 및 연계 공격에 특화됐다. 그림자 정령 ‘베인’을 활용한 분신 소환 메커니즘을 갖췄으며, 정령과 융합할 경우 추가 타격 부여 및 공격 사거리 확대 등 전반적인 전투 지표가 상향된다.
위메이드는 오는 10월 12일 맞이하는 정식 서비스 600일에 맞춰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10월 22일까지 진행되는 ‘600일 기념 7일 출석’을 시작으로,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축복의 30일 출석’ 등 연속 출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위메이드 제공.

이와 함께 아이템 제작·분해 및 일일 미션을 연계한 임무 이벤트와 원정 콘텐츠 성공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연계 이벤트도 10월 15일까지 함께 선보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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