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g' 곽범, 목표 체중 됐나 "이제 마운자로 끊어" ('션과 함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2 21: 31

코미디언 곽범이 현재 마운자로를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연차없는 곽범의 마운자로&위고비, 러닝 다이어트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션은 곽범에게 "옛날과 비교하면 몸이 많이 달라졌다"라며 반가워했다. 곽범은 "많이 달라졌다. 마운자로의 도움을 받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션과 함께' 영상

'션과 함께' 영상
그는 "다리를 다친 후 움직이지 못하니 살이 더 찌더라. 뛰고 싶은데 살이 너무 쪄서 발목에 무리가 왔다. 마운자로를 추천받았다"고 전했다. 
곽범은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뛰었더니, 재활도 되고 속도도 좋아졌다. 이후 마운자로를 맞지 않고 러닝만 하고 있다. 살 빼고 뛰니 심박수가 많이 내려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곽범은 비만 치료 주사인 마운자로를 통해 1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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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션과 함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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