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민낯+봉두난발 헤어도 아름다워···♥이규혁+딸 해이와 함께하니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3 23: 15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가족과 함께해서 평범하고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3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진과 영상 등을 공개했다. 돌 이후로 쑥 자란 해이는 이제 엄마를 보며 방긋 웃고, 또한 닮은 미소를 지으며 벌써부터 연예인 2세에 대한 기대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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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마구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묶고, 에나멜 머리띠로 잔머리 하나 남기지 않고 머리를 넘기고 있었지만, 딸을 바라보며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손담비는 그저 아름다웠다. 딸과 뽀뽀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손담비의 모습은 순수한 사랑을 담고 있는 얼굴이라, 엄마를 넘어선 어떤 사랑에 빠진 존재 그 자체로 보였다.
또한 이규혁과 함께 양치를 하며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손담비와 이규혁 부부의 금슬도 날로 깊어가는 듯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듯", "부러워요", "결혼으로 또 다른 인생을 사는 기분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작년 4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얻은 딸 해이 양을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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