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빈,'베이스에서 떨어진 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07 20: 31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김성진, 한화는 정우주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 1루에서 한화 허인서 타석때 키움 권혁빈이 병살 수비를 성공했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세이프 됐다. 2026.10.0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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