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히메노 카슌, 귀엽고 사랑스러운 15살이에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08 10: 03

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사토코는 언제나’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배우 이시다 히카리, 히메노 카슌, 츠츠이 료헤이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그리고 오키타 슈이치 감독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배우 히메노 카슌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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