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이우찬 대단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4 21: 30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 두산은 곽빈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1,2루에서 LG 이우찬이 두산 류승민을 삼진 처리하며 박해민과 기뻐하고 있다. 2026.10.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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