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몸에 맞는 볼로 통증 호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8 15: 33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4회말 2사 LG 트윈스 우강훈의 투구에 팔을 맞고 괴로워하고 있다. 2026.10.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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